
첫 칸은 선행사입니다
관계사 앞 명사가 사람, 사물, 시간, 장소, 이유 중 무엇인지 표시합니다. 뜻만으로 후보를 좁히되 아직 정답을 고르지 않습니다.
선행사 종류는 후보 결정입니다.
- the person who: ~하는 사람
- the book which: ~하는 책
- the reason why: ~하는 이유
- the way in which: ~하는 방식
- whose + noun: 그의/그것의 ~
표현은 문맥의 판단과 실제 복습 행동까지 연결하세요.

둘째 칸은 관계사절의 빈자리입니다
관계사 뒤 절에서 주어, 목적어, 소유격, 부사 자리 중 무엇이 빠졌는지 문장 성분으로 확인합니다.
빈자리의 역할이 최종 선택을 결정합니다.

주격은 절의 주어가 비어 있습니다
관계사 다음에 동사가 바로 오고 그 동사의 주어가 없으면 주격 후보입니다. 선행사 수에 따라 관계절 동사 수일치도 봅니다.
선행사 → 관계절 동사의 수까지 연결하세요.

목적격은 목적어가 비어 있습니다
관계사 뒤에 주어와 동사가 있어도 타동사의 목적어가 없으면 절은 불완전합니다. 겉으로 주어·동사가 있다고 완전하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동사의 목적어 요구 여부를 확인하세요.

전치사 뒤 관계사는 격을 드러냅니다
with whom, in which처럼 전치사가 앞에 오면 그 뒤에는 목적격 관계대명사가 옵니다. that은 전치사 바로 뒤에 두지 않습니다.
전치사 + 관계대명사를 한 덩어리로 봅니다.

사진박스 · 직관적 이해
사진박스: 선행사에서 빈 의자로 실을 잇습니다
앞 명사에 묶인 실이 뒤 절에서 비어 있는 주어석 또는 목적어석으로 정확히 이어져야 합니다.
- 1볼 것 핵심 조건과 근거의 위치
- 2판단 순서 기준에 따라 방향·구조·범위를 판정
- 3복습 행동 자료를 덮고 같은 기준 재현
볼 것 → 선행사와 빈자리, 판단 순서 → 사람/사물 뒤 격, 복습 행동 → 두 문장으로 풀었다 다시 합치기입니다.

관계부사는 뒤 절이 구조상 완전합니다
where, when, why는 장소·시간·이유의 부사 역할을 하므로 뒤 절의 필수 성분이 남아 있습니다.
완전/불완전만 외우지 말고 빠진 역할을 말하세요.

what은 선행사를 포함합니다
what 앞에 별도 선행사를 두면 중복됩니다. what절 안에는 명사 역할의 빈자리가 있고 전체 절이 문장 성분으로 기능합니다.
선행사 없음 + 불완전 절입니다.

대표 오답 네 가지
가까운 명사를 선행사로 착각, 목적어 빈자리 누락, 전치사 뒤 that, 선행사와 what 중복이 많습니다.
오답을 선행사·격·전치사·중복으로 분류하세요.

오늘 30분 왕복 복습
5분 선행사, 7분 빈자리, 5분 전치사, 5분 what·관계부사, 8분 두 문장 합치기와 풀기입니다.
Veradict 직관의재발견 과천외고 2학년 영어 공부법은 새 문장 여섯 개를 왕복 변형하면 통과입니다.
관계사는 해석보다 ‘두 문장 복원’이 먼저입니다
관계사 문제를 뜻으로만 풀면 사람 뒤 who, 장소 뒤 where처럼 외운 짝에 끌리기 쉽습니다. 과천외고 2학년 영어의 긴 문장에서는 선행사와 관계사 사이에 수식어가 끼거나 전치사가 이동해 겉모양만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가장 안전한 방법은 문장을 두 개로 되돌려 두 번째 문장에 어떤 자리가 비었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This is the library which the students visit after class.를 나누면 “This is the library.”와 “The students visit the library after class.”가 됩니다. 두 번째 문장에서 목적어 the library가 빠졌으므로 목적격 관계대명사 which가 맞습니다. 반면 This is the library where the students study.에서는 “The students study in the library.”가 되어 장소 부사구가 빠졌으므로 where가 맞습니다.
- 선행사에 네모를 치고 사람·사물·장소·시간 중 하나로 분류합니다.
- 관계사 뒤 절에서 주어와 동사를 먼저 찾습니다.
- 주어·목적어·소유격이 빠졌으면 관계대명사, 부사 자리가 빠졌으면 관계부사를 검토합니다.
- 전치사가 문장 뒤에 남았거나 관계사 앞으로 이동했는지 마지막으로 확인합니다.
‘장소 선행사 = where’ 공식은 절이 완전할 때만 작동합니다
the city which I visited에서 city는 장소이지만 visited의 목적어가 빠져 있으므로 which가 필요합니다. the city where I stayed에서는 I stayed만으로 주어와 동사가 완성되고, 빠진 것은 in the city라는 장소 부사구이므로 where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장소 명사를 봤다는 이유만으로 where를 고르면 안 됩니다. 관계사 뒤 절을 먼저 완성한 뒤, 남은 빈자리가 명사 자리인지 부사 자리인지 판단해야 합니다. 시험에서는 visit, reach, enter처럼 전치사 없이 목적어를 받는 동사와 stay, live처럼 장소 부사구가 자연스러운 동사를 섞어 오답을 만듭니다.
사람 선행사도 who 하나로 끝나지 않습니다
the student who solved the problem에서는 관계사가 관계사절의 주어입니다. the student whom the teacher praised에서는 the teacher가 주어이고 관계사는 praised의 목적어입니다. 구어에서는 목적격 whom 대신 who가 쓰이기도 하지만, 전치사 바로 뒤에서는 whom이 문법적으로 안전합니다.
the student whose notebook was missing처럼 뒤 명사 notebook과 소유 관계가 비어 있으면 whose를 씁니다. whose 다음에는 명사가 이어진다는 표면 신호가 있지만, 그것만 외우지 말고 “그 학생의 노트”라는 두 문장의 소유 관계를 복원하세요.
전치사 + 관계대명사는 뒤 동사의 결합을 되돌려 찾습니다
the colleague with whom I worked를 원래 문장으로 돌리면 I worked with the colleague입니다. 전치사 with는 외워서 붙인 것이 아니라 work with라는 결합에서 이동했습니다. the issue about which they argued도 argue about the issue를 복원하면 about의 출처가 보입니다.
관계사 앞의 전치사를 문장 뒤로 돌려놓고 자연스러운 동사 결합이 되는지 읽습니다. 전치사 뒤에는 일반적으로 that을 쓰지 않고, 사람은 whom, 사물은 which를 사용합니다. where를 전치사 + which로 바꿀 때도 원래 전치사를 정확히 선택해야 합니다.
what은 선행사를 이미 품고 있어서 앞 명사와 겹치면 안 됩니다
what은 ‘the thing(s) that’의 뜻을 포함합니다. 그래서 what I need는 가능하지만 the thing what I need는 선행사가 중복됩니다. 앞에 분명한 선행사가 있으면 who, which, that 계열을 검토하고, 선행사 없이 관계사절 전체가 명사 역할을 하면 what을 검토합니다.
That is what I expected.에서 what I expected 전체는 보어 역할을 합니다. 반면 That is the result that I expected.에서는 result라는 선행사가 있으므로 that이 필요합니다. 선행사 존재 여부는 what 문제의 첫 번째 필터입니다.
대표 오답 네 가지는 빈자리 종류가 서로 다릅니다
- 장소만 보고 where: the museum where we visited → visited의 목적어가 없으므로 which/that.
- 완전한 절에 which: the room which we met → meet가 자동사로 쓰여 장소 부사구가 필요하므로 where 또는 in which.
- 선행사와 what 중복: the method what we used → method가 선행사이므로 that/which.
- 전치사 뒤 that: the person to that I spoke → to whom.
정답만 고치지 말고 ‘목적어 빈자리’, ‘부사 빈자리’, ‘선행사 중복’, ‘전치사 뒤 형태’라는 오류 이름을 옆에 적습니다.
긴 문장에서는 삽입구를 잠시 걷어냅니다
The researcher who, many experts believe, discovered the pattern...처럼 삽입구가 관계사와 동사 사이에 들어오면 절이 완전한지 보기 어렵습니다. 쉼표 사이를 괄호로 묶고 잠시 지우면 who discovered the pattern이 남아 who가 주어라는 사실이 드러납니다.
반대로 The researcher whom many experts believe the committee selected...에서는 the committee가 selected의 주어이고 목적어가 빠져 있습니다. 삽입구를 지운 뒤에도 주어·동사·목적어를 끝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25분 훈련은 관계사를 고르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 0~5분: 선행사 다섯 개를 사람·사물·장소·시간으로 분류합니다.
- 5~12분: 관계사 뒤 절의 주어와 동사를 표시하고 빈자리를 S·O·Poss·Adv로 씁니다.
- 12~18분: 문장 세 개를 두 문장으로 완전히 복원합니다.
- 18~23분: where ↔ 전치사 + which, 목적격 관계대명사 ↔ 생략을 왕복 변형합니다.
- 23~25분: 가장 헷갈린 한 문장을 20초 안에 설명합니다.
통과 기준은 정답률 80%와 함께, 각 문항에서 빠진 자리를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답은 맞았지만 빈자리 종류를 설명하지 못하면 재시험 목록에 남깁니다.
48시간 재시험은 동사만 바꿔 난도를 높입니다
같은 장소 선행사를 유지하고 visit, stay, reach, live, enter를 바꾸어 보세요. 선행사가 똑같아도 동사의 문장 구조에 따라 which와 where가 달라집니다. 이렇게 해야 장소명사만 보고 답을 찍는 습관이 사라집니다.
학부모 확인 질문은 간단합니다. “이 관계사를 지우면 뒤 절에서 정확히 무엇이 비니?”라고 물으세요. 학생이 주어, 목적어, 소유격, 전치사 포함 부사구 중 하나를 답하고 두 문장으로 복원하면, 관계사 지식이 실제 과천외고 내신 판정력으로 바뀐 것입니다.
이 글을 실제 점수로 연결하는 심화 훈련
The book which I bought에서 I가 주어, bought의 목적어가 빈자리라 which는 목적격입니다.
선행사 1점, 빈자리 역할 1점, 관계사 선택 1점, 왕복 변형 1점입니다.
“선행사는 ___이고 뒤 절에서 ___가 비어 있다. 따라서 ___ 관계사가 필요하며, 두 문장으로 풀면 ___와 ___이다”라고 말합니다.
who, which, whose, where, what, 전치사+관계사를 섞은 문장에서 빈자리를 표시하고 두 문장으로 풀어 씁니다.
당일 복습부터 48시간 재시험까지
선행사 종류을 설명하는 한 문장으로 목표를 정하고, 현재 아는 것과 막히는 것을 각각 한 줄로 씁니다.
절의 실제 빈자리을 실제 사례에서 표시한 뒤 조건 하나를 반대로 바꾼 오답 사례를 만듭니다. 두 사례의 경계를 말해야 이해한 것입니다.
지식·판정·실행 중 원인을 하나 고르고 원인 하나에 교정 행동 하나를 연결합니다.
선행사 종류 1점, 절의 실제 빈자리 1점, 전치사·what·관계부사 1점, 두 문장 왕복 변형 1점으로 채점하며 3점 이하는 재시험 목록에 남깁니다.
5분 기준 확인, 7분 사례 적용, 5분 오답 교정, 5분 백지 설명, 3분 재시험 예약 순서로 진행합니다.
본문과 필기를 가리고 기준·근거·마지막 오답·다음 행동을 90초 안에 설명한 뒤 두 문장 왕복 변형까지 적용합니다.
공부하면서 자주 막히는 지점
이해했는데 새 문제에서 틀리는 이유는?해설의 방향을 알고 읽는 것과 먼저 기준을 세우는 일은 다릅니다. 채점 전에 선행사 종류을 한 줄로 적으세요.상세 글 읽기 → 자료가 많으면 어디부터 보나요?최신 공식 범위, 두 번 이상 틀린 유형, 근거 없이 맞힌 문제 순으로 봅니다.상세 글 읽기 → 오답노트는 얼마나 길게 쓰나요?문제 목표, 잘못된 기준, 실제 근거, 다음 행동을 한두 문장씩 쓰면 충분합니다.상세 글 읽기 → 시험 직전에는 무엇을 남기나요?핵심 기준 세 개, 자주 하는 실수 두 개, 마지막 검산 질문 한 개로 압축합니다.상세 글 읽기 →읽은 내용을 새 문제의 행동으로 바꾸기
본문의 사람·장소·소재를 바꾸되 판단 기준은 그대로 유지합니다. 먼저 선행사 종류을 한 줄로 적고, 새 사례에서 같은 기준을 보여 주는 구체적 근거 두 개를 찾습니다.
정답과 같은 명사를 쓰되 방향을 반대로 만든 오답, 일부 근거만 사용해 범위를 과장한 오답, 본문에 없는 상식을 추가한 오답을 각각 하나씩 만듭니다. 오답이 어디서 틀리는지까지 설명하세요.
“문제가 요구하는 것은 ___이다. 먼저 ___을 보았고 근거는 ___이다. 마지막 오답은 ___ 때문에 제거했다. 다음에는 ___을 먼저 확인한다”를 책을 덮고 말합니다.
학부모는 답을 알려 주지 않고 “처음 판단과 지금 판단은 무엇이 달라졌니?”, “새 사례에서도 같은 기준을 썼니?”라고 묻습니다. 학생이 근거와 두 문장 왕복 변형까지 설명하면 통과입니다.
48시간 재시험 뒤 일주일 후 관련 문제 세 개 사이에 섞어 다시 풉니다. 90초를 넘기거나 근거를 설명하지 못하면 실패한 단계만 복구 목록으로 되돌립니다.
- 선행사의 종류를 표시했는가
- 관계사절에서 빠진 성분을 말하는가
- 전치사와 관계사의 결합을 확인했는가
- 두 문장으로 풀고 다시 합쳤는가
관계사 앞 선행사는 무엇이고, 뒤 절에서 주어·목적어·소유격·부사 중 무엇이 비었니?
자주 묻는 질문
주어와 동사가 있으면 완전한 절인가요?
타동사의 목적어나 전치사 목적어가 빠질 수 있으므로 동사의 요구 성분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전치사 뒤에 that을 쓸 수 있나요?
전치사를 관계사 앞으로 이동한 구조에서는 보통 whom 또는 which를 사용합니다.
what 앞에 선행사를 둘 수 있나요?
what 자체가 선행사를 포함하므로 별도 선행사를 두지 않습니다.
과천외고 영어 내신을 최신 공식 범위와 학생의 실제 약점에 맞춰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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